제 목 하루 하루 죽어갑니다 (원인이 누군지도 모르는 "통일교"'래요)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16.04.15
이메일 trevel_0@daum.net 조 회 538
내 용
일단 저에 환청과 끔찍한 스토킹의 실체가 지들 입으로 통일교랍니다 저의 대한 모든 끔찍한 스토킹과 협박은 모두 자기들이 통일교이며 자신들과 함께 하라는 이유에서 라는데 전 이런 끔찍한 범죄자들 죽어서도 용서 못합니다 정신상태들이 자기들만 정상인줄 알지 완전히 끔찍하고 역겨운 토나오는 쓰레기 범죄자들 수준인데 제가 이런 범죄자들과 왜 엮이죠? 죽으면 죽었지 어떻게 개만도 못한 수준과 지능으로 마냥 조폭에 깡패것들이 이런 폭력으로 사람을 끌여 들이려고 할수가 있조? 뭣같은 환청과 조직 스토킹을 통해서 지들이 행하는것들이 '통일교'에서 아무 상관없는사람한테 끔찍한 환청이나 조직 스토킹해대고 지들 말로는 거의 15년이 지난 지경이고 입에 담지도 못할 말을 하면서 이제 끔찍하니까 죽으라고 하냐느데 멀쩡히 잘 살수 있는 사람 끔찍하게 죽인것들 똑같이 죽여야되나 사회에 더 까발려서 돈 준 우두머리부터 더 잔인하게 죽여야 되나 천주교를 믿고 싶어하는 저에게 지들의 실체가 통일교라면서 지들이 싫으면 죽을때까지 존재자체나 모르는 남의 집에 들러붙어서 개만도 벌레만도 못한 짓거리를 숨어서 발각되어 처벌받지 않을테니 개만도 못한 지들 범죄자짓거릴 하거나 아니면 끔찍하게 괴롭혀서 죽이겠답니다 어린것들 부터 나이처먹은 것들까지 하나같이 사람수준이 아닌 말 그대로 벌레 잠승수준입나다 빨리 밝혀내서 처형을 받아야 할것같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상대할만하 수준이나 인격이 아닌 혐오스런 끔찍한 사형범들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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