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기자들 보세요...
작성자 시청자 작성일 2015.02.01
이메일 nas23@naver.com 조 회 1968
내 용
사석에서 처음 보게 된 사람이 자기 소개를 하는데.. "000 기자 출신"이라고 자랑 처럼 이야기 하였습니다. 자기를 소개 하는 그 사람의 말투속에는 "앞으로 나에게 잘보여야 될꺼다" 이런 느낌도 있고.. "힘들일 있으면 연락해 내가 아는 사람이 많아"..이런 느낌도 있고.. "돈 조금 주면 도와줄수 있어..이런 느낌도 있고 .. 자리가 끝나는 마지막까지 그런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난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지요.. 아~ 니가 지금것 거짓 왜곡기사로 사회를 혼란 스럽게 만들고 수많은 사람을 자살로 몰고간 그 거짓말 장이가 바로 너였구나.. 어떤 놈들일까 궁금 했는데 면상 한번 봤으면 했는데 바로 너 였구나..더럽고 추악한 자식.. 터진 입이라고 말은 잘하네.. 연락을 하라고? 미친놈 지랄 하고있네..누굴 등처먹을려고..a~ 재수없어.. 참 짜증나는 저녁 식사였네요.. 기자분들 당신들 어디가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 기자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지 마세요 욕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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