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인사말

History & Mission

BJCHistory & Mission회장 인사말

회장 인사말

. 온라인 기반의 언론 단체로. 거듭 나겠습니다.

BJC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년 간 회장을 맡은 박노흥입니다. 올해는 총선이 있는 해로 우리 클럽은 토론회 등을 개최해 공적. 업무를 충실히 하고 위상을 높여야 할 때지만 연초부터 불어 닥친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시작하게 되어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회원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현재 우리 방송계는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새로운 매체들의 등장과 .함께 방송 환경이 크게 달라지면서 우리 회원사들은 시청자들 특히 젊은 층으로 부터 외면 받으며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우리 방송기자클럽도 경영환경이 많이 악화돼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현실이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의 역할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3월에는 선거관련 초청 토론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또 현안이 있는 당사자들을 가급적 많이 토론회에 초청함으로써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 시키고 우리 BJC의 위상도 높여 나가겠습니다.

자회사를 설립해 신규 사업을 시작하고 광고 협찬 사업도 활발히 하겠습니다. 전임 집행부가 시작한 모조. (MOJO : Mobile Journalism)교육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2020년 2월 20일

한국방송기자클럽 회장

박 노 흥

BJC가 좀 더 젊어지도록 과감하게 틀을 깨겠습니다. 세상은 SNS시대로 바뀌었고 방송환경도 급격한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우리 BJC도 이제 종이 신문부터 버리고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언론 단체로 거듭나겠습니다.

또 한 해 두 번, 봄·가을에는 반드시 세미나를 열어 회원님들의 안목을 넓히고 우의도 다지는 계기를 만들. 겠습니다. 제가 몇 가지 목표를 제시했지만 이 모든 일은 우리 회원님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야 가능합니다.

우리 사무실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자주 들러주시고 여러 고언들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좀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이 도와 주셔야 합니다.

저는 클럽 사무총장을 해 본 경험이 있기에 누구보다 우리 클럽을 잘 알고 애정이 많다고 자부합니다.. 사심 없이 일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회원님들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