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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JC 상반기 소식 알립니다. ]

BJC소식
작성자
한국방송기자클럽
작성일
2020-09-08 14:58
조회
77

BJC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코로나 공포가 잠시 주춤하더니 최근 다시 전국적으로 재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전대미문의 사태로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회원 여러분의 일상이 얼마나 불편하고 힘이들지 많은 걱정이 됩니다. 또 올 여름 사상 최장의 장마와 폭염, 연이은 태풍은 잘 견뎌 내셨는지 그 또한 걱정입니다.

취임 이전부터 난생 처음 겪는 사건들의 연속이지만 저희 집행부는 회원 여러분들을 모실 날을 기다리며 차근차근 준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먼저 BJC 홈페이지 ( www.kbjc.net ) 를 확 뜯어 고쳐 8월 21일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만들고 SNS 세상에 발맞춰 세미나와 토론회, 현장 인터뷰 등 주요 행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유튜브’ 란을 새로 넣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회원들의 인터뷰와 인터넷 세미나 등을 방송해 지금까지 월간 ‘방송기자 저널’에 의존했던 때 늦은 정보를 대신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는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 세미나와 토론회 등을 공지하고 사전 예약이나 등록도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배 회원님들이 다소 생소하시더라도

많은 참여를 함으로써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는 격조 있는 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는 그동안 자회사 (BJC 플러스) 를 통해 ‘서울시 시민기자’ 양성 교육 자료를 납품했으며 다른 교육 자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새 사업도 구상해 클럽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 회원들의 관심사인 생방송 초청 토론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야 대표와 국회의장, 총리, 부총리 측과 의견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로 예정했던 회원 세미나도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코로나가 혹 발목을 잡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창립 31년을 맞은 BJC는 회원 여러분이 주인입니다. 내가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새로 바꾼 우리 홈페이지에는 평생회원과 일반회원은 물론 올해 회비를 납부해 주신 회원님들의 명단이 실려 있습니다.우리 클럽을 사랑하시는 모든 회원님들은 회비를 납부해 주시고 신규 회원님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납부 독려를 해 주십시오.

BJC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시간 나면 들러주시고 자주 자주 홈페이지를 방문해 고견을 남겨주십시오. 한사람이라도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야 우리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하루 빨리 회원님들을 뵐 날을 고대하며 회원 여러분들이 늘 건강하고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2020. 9. 1.

방송기자클럽 회장 박 노흥 배상